1톤트럭 포터2, 봉고3의 공차 중량 50kg 감소 효과는 어떤 점이 있을까요?

현대-포터2-기아-봉고3-PV5-오픈베드-알루미늄-적재함문짝-알텍코리아

27년도 출시 예정인 (주)알텍코리아 알루미늄 적재함문짝입니다.

교체 가능 차량은 현대 포터2, 기아 봉고3 입니다. PV5 오픈베드차량은

현재 대상은 아닙니다.

1톤 트럭중 가장 많이 구매, 사용하시는 모델이 현대 포터2 2WD 초장축 슈퍼캡, 기아 봉고2 2WD 초장축 킹캡의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1톤트럭에 (주)알텍코리아 알루미늄 적재함문짝 교체 후 공차중량 50kg 감소했을때

1톤 트럭의 공차중량이 50kg 감소하면, 절대 수치로는 크지 않아 보여도 시내주행 비율이 높은 조건에서는 누적 연료절감 효과가 꽤 의미 있게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상용차 업계에서는 “차량 총중량 10% 감소 시 연비 약 4~6% 개선” 정도로 봅니다.
1톤 트럭 공차 중량을 약 2,000kg 전후로 보면, 50kg 감량은 약 2.5% 경량화입니다.
1톤에서 25톤 전차종에 대한 정확한 제원 및 복합연비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 실제 연간연료비절감액은
차량등록증의 공차중량, 현재 실감하는 체감연비등을 입력하여 좀 더 유사한 결과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단, (주)알텍코리아의 연료비 절감액 계산기는 아래의 국제 기준을 참조로 연비개선율을 노수적으로는 0.4%, 평균으로는 0.5%,
낙관적으로는 0.6%를 기준하였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연비개선율에 대한 국가별 기준입니다.

국가별연비개선율기준-알루미늄적재함문짝-포터2-봉고3-연비향상-알텍코리아

[봉고3, 포터2 교체전 부식으로 녹슨 적재함문짝]

현대 1톤 포터2 및 기아 봉고3의 적재함문짝은 스틸판재 + 도장처리하여 출고된 후 대부분의 차량은 신차 출고상태에서 문짝 내측에 아연도 강판으로 보강하여 사용합니다. 스틸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서 도장으로 내식성을 향상시키나 주행중 발생하는 흠집 및 염화칼슘등 여러 이유로 종래에는 문짝의 부식이 발생합니다.

[봉고3, 포터2 (주)알텍코리아 알루미늄 적재함문짝 교체 후]

2021년 7월 시제품차량으로 (주)알텍코리아 기아 봉고3 1.2톤에 알루미늄 적재함 문짝으로 교체 후 찍은 사진입니다.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년의 설계, 개발기간을 거친 뒤 2021년 1월 파비스 신차 1호 고객차량에 쫄대형 문짝 교체시까지
봉고3, 포터2, 마이트 차량은 개발중이어, 21년 3월 마이티 이후, 7월에 1톤 및 1.2톤 알루미늄 적재함 문짝 시작차량에 교환하였으니
개발 순서로는 가장 이후에 개발 된 셈입니다.

기존 봉고3 1.2톤에서 탈거한 철제문짝의 중량을 측정하였습니다.

대상차량 : 기아 봉고3 1.2톤 초장축 킹캡
적재함 규격 : 높이 355mm * 길이 3,135mm * 폭 1,650mm


봉고3 철제 적재함문짝 중량 : 103kg

(주)알텍코리아 알루미늄 적재함문짝 중량 : 48kg

감소중량 : 55kg, 감소율 : 53%

1톤 트럭 봉고3, 포터2의 연간연료비절감액을 산출해보았습니다.

연료비 절감액 계산을 위한 입력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공차중량 감소 : 50kg
2. 공차중량 : 1,800kg
3. 현 체감연비 : 7km/리터
4. 연간주행거리 : 50,000km
5. 시내 : 고속 주행 비율 = 70% : 30%
6. 평균 디젤단가 : 2,000원/리터
7. (주)알텍코리아 1톤 알루미늄 적재함문짝 교체비용 : 1,100,000원 (부가세별도)

1년 50,000km 주행 시내:고속 주행비율이 7:3의 경우 연간 15만원~23만원의
연료비 절감액이 추산되었습니다.

50kg의 감량 효과를 그동안 간과해왔으나, 공차중량이 가볍고 감량으로 인한 연비개선율이 나쁘지 않아
생각보다는 연료비 절감효과를 기대할 만한 금액입니다.

그러면, 기름값 절약외에 다른 효과는 없을까요?

  • 힌지·쇼바 부담 감소
  • 개폐 피로도 감소
  • 부식 감소
  • 외관 유지성 향상
  • 중량 여유 확보
  • 하체 및 타이어 부담 감소

같은 부수 효과가 함께 생기므로, 단순 연료비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택배·공구차·자재배송처럼
“정차 → 출발”이 많은 운행 패턴에서는 체감 차이가 일반 고속주행보다 더 크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또한 50kg 경량화는 단독으로 보면 작은 수치 같지만,
휠·사이드가드·문짝·바닥·프레임 등을 단계적으로 경량화하면 누적 효과가 커지는 구조입니다.

고작 50kg 감량이라 생각해왔는데 생각보다는 다양한 장점이 있네요 란 추가 질문에

50kg이라는 숫자만 보면 작아 보이는데, 실제 차량 운용 관점에서는 생각보다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1톤 트럭은:

  • 공차중량 자체가 크지 않고
  • 정차·출발이 많고
  • 적재 상태 변화가 잦고
  • 엔진 배기량이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50kg 감량 체감이 대형차보다 의외로 잘 나타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시내 주행에서는:

  • 출발 가속 때 필요한 에너지 감소
  • 브레이크 부담 감소
  • 오르막 재가속 부담 감소

가 반복 누적됩니다.

고속도로에서도:

  • 완만한 등판 유지
  • 추월 재가속
  • 관성 유지

에서 조금씩 이득이 생기고요.

또 상용차는 “매일, 오래” 운행하니
작은 차이가 연간 누적되면 꽤 커집니다.

예를 들어:

  • 하루 150km
  • 연 5만km
  • 5년 사용

이면 총 25만km인데, 여기서 연 20만원 절감은 결국

  • 엔진오일 수회 비용
  • 타이어 일부 비용
  • 자동차세 일부
  • 보험료 일부

정도를 상쇄하는 수준까지 누적됩니다.

그리고 실제 차주분들이 더 크게 느끼는 건 연비 숫자보다:

  • 차가 조금 가벼워진 느낌
  • 문짝 개폐 편의성
  • 하체 둔중함 감소
  • 적재 여유 확보
  • 부식 스트레스 감소

같은 부분입니다.

특히 알루미늄 문짝은 녹 문제에서 자유로운 점이 장기적으로 꽤 큰 장점이지요.

위와 같은 답변이었습니다.

(주)알텍코리아 1톤 및 1.2톤 알루미늄 적재함 신제품, 2027년 출시 예정

(주)알텍코리아는 1톤에서 25톤 대우, 기아, 현대 및 외제 트럭 전차종의 알루미늄 적재함 문짝 전문 제조 기업입니다.

알루미늄 문짝 교환으로, 고유가 시대 연비 향상으로 매일매일 조금씩 연료를 아끼실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은 철의 비중(중량)에 비해
1/3 수준으로 가볍고, 내식성 소재로 철제 + 목재로 제작되는 적재함문짝의 고질적인 문제인 부식과 부패로 인한 문짝 내구성 저하 및
전체 차량의 외관 악화로 부터 차량 자체의 가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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